부산 시민만 할 수 있는 용돈벌이 바다와 인접한 대도시 부산, 얼마 전 수해와 태풍으로 부산은 도시 복구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최근 이런 부산에 사는 부산 시민만 건당 100만 원을 벌 수 있는 꿀같은 알바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대체 어떤 일을 하면 이렇게나 많은 돈을 줄까요?▲ 출처: afp캡쳐바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집합 금지령이 지속되는 와중에 이를 어기는 사람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건당 100만 원이나 준다고 합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빅브라더의 시대는 왔다" "이게 오가작통법인가 그거 맞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딥웹이 뭔지 알아버린 사람 군대에서 월급을 다모으면 모이는 총액. 각 나라별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시기. 미혼남녀 86.6%, '연인 사이에 사생활 필요'…지나친 간섭을 한다면? 대부분 모르는 장수막걸리 뚜껑의 소름돋는 비밀. 해병대도 인정하는 공익계의 해병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