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유저가 올린 새끼 여우 사진. 한 레딧 유저는 새끼여우들이 집 마당에 나타났다며 사진을 올렸다. 게시자가 올린 새끼 여우들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집에 들여보내달라며 애교를 피웠다. 너무나도 귀여운 모습에 여우에게 마음을 홀린 사람들이 대다수 등장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중국 싼샤댐 이 무너지면 제일 피해가 큰지역. 어릴 때 놀았던 놀이터의 무서움. 일본 고등학교 축제의 클라스 희망과 절망을 동시에 주는 방법. 중국 싼샤댐 이 무너지면 제일 피해가 큰지역. 일본 고등학교 축제의 클라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