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쌤 강아지도 복수를 하나요?. 한 시청자는 강형욱에게 강아지도 복수를 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했다. 시청자는 산책을 하다 강아지의 발을 실수로 밟았는데 집에와서 자신을 무는 강아지를 보고 복수로 문것인지를 궁금해했다. 강형욱이 말한 대답은 NO였다. 강아지들은 추리 능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복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기가 어렵다고 한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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