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에서 존재하는 특이한 유적지.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이하)시베리아의 특이한 유적지가 화제다.포르 바진으로 불리는 이 유적지는 아무 것도 없는 호수 한가운데 지어진 것이 특징이다.최근 연구가 진행중이지만 아직까지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 졌는 지, 왜 버려지게 되었는 지 등 의문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오후 5시 칼퇴근인데…하루 일당 '51만원' 인 아주머니.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일본축구만 가지고 있다는 월드컵 기록. 이름값하는 입생로랑 젊은시절 사진모음. 영화 알라딘 흥행후 남자 주인공이 겪고 있는 충격적인 고통. 와칸다의 최대 미스터리. 'OOO'하면 바람 핀다! 미혼남녀가 뽑은 연애 징크스 6가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