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렸지만 크게 될 아이. 한 초등학생이 틀린 낱말을 바르게 고쳐쓰는 문제에서 따뜻한 마음씨를 나타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문제는 사실 맞춤법이 틀린 부분을 찾아 고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어린이는 '나 혼자' 먹어야지를 '같이' 먹어야지로 바꿨다. 출처: 커뮤니티 캡처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면접에서 '본인을 두 자로 표현하라.'는 질문에 기똥찬 답변. 손톱깎기를 가장 잘 만드는 나라는 한국 스타벅스에 들고갔다 입장 거부당한 노트북 미얀마 존잘남 근황. 꼼수로 영업하는 클럽. 남편이 방사선사라서 좋은 점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