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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병사.

관심병사.

흔히 군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관심병사라고 한다.이렇게 성격, 가정환경 등의 이유로 관심병사로 지정되게 되면 군대에서는 요주의 인물이 된다. 최근 관심병사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한 글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군인 신분인 것 같은 주인공이 자신에게는 자유가 있다며 상관의 대답에 일일이 말대답을 하며 궤변을 늘어 놓습니다. 이런 답답한 상황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머리 한대 치고싶다" "그냥 시비터는 것 같은데" "널 조져도 내 자윤데 인정 해 주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중국에서 유행했던 A4 허리 가리기.

중국에서 유행했던 A4 허리 가리기.

중국에서 유행했던 날씬쟁이 인증 놀이이다.중국의 유명 여배우 장리, 안산산 등이 A4허리 인증샷이 발단이였는데,최근에는 웨이보에 21Cm 짜리 허리를 인증하는 사람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한다.

스타벅스 닉네임 등록 드립력.

스타벅스 닉네임 등록 드립력.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스타벅스 닉네임' 등록이라는 글이 화제이다. 출처: 픽사베이 스타벅스에 한글 6글자내로 회원 닉네임을 등록을 해놓으면 커피가 나왔을때 닉네임을 불러는 정책이 있다. 때문에 스타벅스에서도 해당 닉네임은 매장에서 공개적으로 불러지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을 바란다는 공지하고 있다. 아래 사진을 통해 스타벅스 회원들의 드립력을 확인해보자. 이 게시글을 보고 네티즌들은 "역시 우리나라사람들 드립력이란...." , "나도 해봐야겠다." 라는 반응이다. 이밖에 제가쏠게요 고객님 저도한입만요 고객님 난직원이고넌 고객님 등등 재치있는 닉네임이 많다고 한다.

시나몬은 계피가 아니다?.

시나몬은 계피가 아니다?.

향신료 등으로 많이 쓰이는 계피, 영어로 하면 시나몬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시나몬과 계피를 같은 식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시나몬을 한국어로 해석하면 계피가 되기 때문이죠. 때문에 계피는 싫어하고 시나몬은 좋아하는 사람을 우리는 상식이 얕은 것처럼 표현해 왔습니다.하지만 엄연하게 구분하면 시나몬과 계피는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아신나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시나몬 가루는 시나몬 스틱을 사용하고 계피가루는 육계나무를 사용해 만든다고 합니다. 또한 시나몬 가루는 속 껍질만 갈아서 사용하고 계피는 겉과 속 모두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나무의 계열 역시 시나몬은 실론계열, 계피는 카시아계열로 종 자체도 다르다고 합니다. 맛도 시나몬이 단맛이 더 강하다고 하네요.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럼 시나몬을 앞으로 양계피라고 부르자" "계피는 싫고 시나몬은 좋아하는게 당연한 거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국의 치킨무를 처음 먹어본 일본인의 놀라운 반응

한국의 치킨무를 처음 먹어본 일본인의 놀라운 반응

출처: 구글이미지 캡처치킨과 절대 빠질 수 없는 짝꿍 '치킨 무'를 처음 먹어본 일본인들의 놀라운 후기가 올라와 화제다.한국사람이라고 모든 사람이 '치킨 무'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영혼의 단짝이라고 불릴 만큼 치킨을 먹다가 질릴 때 쯤 치킨 무를 먹게 된다면 입안이 상쾌해지는 느낌을 받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이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인들이 치킨 무 시식 후 놀라운 후기를 올렸다.온라인 커뮤니티 캡처한국의 치킨 무에 대한 일본인들의 엄청난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한국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이 외에도 무초절임을 정말 좋아해 안주로 적합하며 술 한 병은 거뜬하다는 평과 처음 치킨을 먹을 때 이 무초절임이 같이 와서 놀랬지만 지금은 무초절임이 없으면 치킨에 손도 안 댄다고 한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사람들 입맛은 거기서 거기다.", "치킨무가 사실 놀라운 맛은 아닌데""일본 음식이 더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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