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픽사베이한 유치원에서 초특급 레스토랑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메뉴(?)들의 과자파티가 열려 화제이다.과자로 만든 "트러플버섯볶음"부터 "바삭한 감자튀김"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다.그야말로 어린이들의 지상낙원이라 할 수 있겠다.출처: 커뮤니티 캡처
라리가 및 챔스에서 바르셀로나에게 심판 판정이 유리하게 갈 때마다 "바르셀로나가 바르셀로나했네"라고 한 것이 그 시작으로 추정되는 말로 비판 및 비난 모욕의 용도로 인물, 사상, 종교, 국가 등 모든 고유 명사가 가진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한 뒤, 그것이 반복될 때마다 비아냥 거리는 의미로 사용되는 말입니다."중국이 중국했다" 우한 폐렴을 비롯해 대만 침공, 홍콩 무력 진압 등 국제적으로 비호감을 사는 중국에게 이보다 더욱 적절한 욕이 없을 것입니다.최근 중국이 또 만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어떤 만행일까요?▲ 출처: 차이나 인 포커스이번에는 중국 접견 지역인 네팔의 영토를 멋대로 침공해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한다는 것입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발 5호 16국으로 찢어져 주세요" "오늘도 3초 투자한다. 짱-깨"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가수 강성훈이 네티즌들이 복귀는 꿈도 안 꿨으면 하는 논란 스타 1위를 차지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따르면, '"다신 보지 말자" 복귀는 꿈도 안 꿨으면 하는 논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강성훈이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출처: 디지틀조선닷컴
1위에 오른 강성훈은 2016년 젝스키스의 재결성으로 활발히 활동하던 중 2018년 11월 팬들로부터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또한, 대만 팬미팅 무산, 무단 주거칩입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팬들의 보이콧을 받았다. 결국, 강성훈은 젝스키스 멤버로서의 활동을 중단했다.
2위로는 응답률 12%로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가 선정됐다. 가수와 사업가로 승승장구하던 그는 올해 초 클럽 버닝썬 폭행사건으로 촉발된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돼 성접대 의혹 및 정준영 불법 촬영 동영상 공유 사건 등의 사건에 휘말리면서 국민적 비난을 받고 은퇴를 선언했다.
3위에는 가수 유승준이 꼽혔다. 그는 지난 2001년 공익근무 판정을 받아놓은 상태에서 미국으로 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군대에 가지 않겠다고 밝혀 사회에 파문을 일으켰다. 이후 국내 활동 자체가 막힌 그는 소송도 불사하며 한국 입국을 시도하고 있다.
이 외에 가수 고영욱, 정준영, MC몽, 마이크로닷, 씨앤블루의 이종현, 박유천 등이 순위에 올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와 AI 어플리케이션 그룹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에서 '미모만큼이나 마음씨도 고운 스타'라는 주제로 진행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살펴보자.출처: 디지틀조선닷컴미모만큼이나 마음씨도 고운 스타 1위는 배우 '한지민'이 차지했다. 한지민은 봉사와 선행을 꾸준히 이어가는 연예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다양한 매력 포인트 중 '곱다' 30%, '뛰어나다' 20%, '착하다' 17% 순으로 매력도가 높았다. 이어서 김연아, 아이유, 박보검, 장나라, 강하늘, 신민아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