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싱글벙글 마케팅 팀 정윤씨. "왠 오징어에요?""오진아씨 졸업이잖아요 ㅋㅋㅋ"[서울=막이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언제나 재밌는 마케팅팀 인턴 정윤(24·여) 씨의 사연이 화제다. 정윤 씨의 사수인 직장인 A씨는 "정윤 씨 입사 이후 회사가 재밌어졌다"며 정윤 씨와의 카톡을 공개했다.출처: 커뮤니티 캡처A씨는 "정윤 씨가 정규직으로 전환됐다"며 기분 좋은 소식을 알렸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세상의 끝이라고 불리는 곳. 서울대학교 학생의 말 못할 고민. 10대를 대상으로 하는 황당한 자살예방 교육 90년대 어머니의 과감한 투자 결과 100만원에 은밀한 것을 거래하자는 시아버지. 남편이 '시도때도 없이' 가슴을 만져서 화난 아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