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존잘이라고 난리난 한국기자. 채널a의 한 기자가 훈훈한 외모로 베트남 여성들의 마음을 훔쳤다. 눈에 띄는 외모로 베트남 여성들로부터 함께 사진을 찍자는 제안은 물론 현지 언론과 인터뷰도 했다고 한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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