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키운 딸 친자가 아니라고 이혼하자는 남편…. 한 커뮤니티에 4년 키운 딸 친자가 아니라고 이혼하자는 남편을 둔 아내의 게시글이 화제다. 아내는 결혼 8년차 35살 주부로, 결혼 전 4~5명의 남성과 관계를 가졌고, 그 남자들 중의 한명의 아이를 임신했다. 이후 현재 남편과 결혼해서 그 딸을 키우고 있는데, 딸이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남편은 이혼을 요구했다. 출처: 커뮤니티 캡처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음주운전자가 줄어들지 않은 이유. 2층 침대 활용법 1970년대 서울의 모습. 추억있는 90년대 초등학교 운동회 모습 여승무원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 김밥과 가장 잘어울리는 조합?.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