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0억짜리 야외 워터슬라이드 있는 아파트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4800억원짜리 펜트하우스 '뚜르 오데옹'(Tour Odéon)에 대해 소개했다. Tour Odéon 4층짜리 펜트하우스로 입주하는 사람은 빌딩 꼭대기에 있는 워터슬라이드가 딸린 수영장과 개인 클럽 등을 가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운전기사와 고급 호텔 요리사의 음식도 계속 제공된다고 한다. 엄청난 부자가 아니라면 도전하기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추천 이슈 칸예 웨스트, 내한 후 은퇴 소문? 한국 공연이 마지막 무대?
AD 지금 뜨는 이슈 해군이 다른 군인보다 월급을 더 많이 받는 이유. 진짜 지구 멸망하나..? 시베리아 근황 이 음식을 한 접시 다 먹으면 50만 달러를 준다고 하는 외국인. 한국 미녀 연예인을 보다가 현타가 온 일본인. 평생 학교 적응하지 못했던 사람이 가진 직업. 2000년대 학생들에게 최고 인기 있었던 노래방 AD